|
지름신께서 슬금슬금 내려오시네요.... =_=;;;
![]() ![]() YTR-1335SE : 최저 57.5만냥 (은도금 모델) YTR-2335S : 최저 66.0만냥 (은도금 모델) 은도금이 아니라 황동에 그냥 락카칠이 된 모델은 몇 만냥 빠지는데... 뭔가 있어보이는 은색의 마수에 빠졌습니다. ㅠ.ㅠ 뱀다리 : 지름신께서 트럼펫 사일런트 브라스인 SB7-9(대충 18~19만냥 정도)도 같이 질러주면 좋다고 꼬드기는데... 큰일났습니다. 뱀다리 : 두세달 뼈빠지게 모으면 뭐합니까. 한 번 내려오시면 파산인데... =_=;;;
요즘 ムラマサ☆ 의 곡을 들으면서 트럼펫을 배워보면 어떨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진입장벽이 좀 높다는 점이... 갈등입니다. 야마하의 입문용 트럼펫이 대략 60만냥 정도. 방음이라는 개념 자체를 망각한 설계의 집에서 살다 보니 연습을 하려면 연습 공간을 빌리거나, 아니면 트럼펫에 사일렌서를 장착해야 하는데... 연습 공간 대여 비용도 장난이 아닌 것 같고, 사일렌서도 대충 20만냥 정도 들어가는 것 같더군요. 트럼펫의 '트'자도 모르다보니 초기에는 레슨을 받아야 할 것 같은데, 그 레슨비라는 것도 꽤... =_=;;; [취미 활동을 위해서 적금을 하나 새로 가입했다], [취미때문에 적금 통장 깼다]라는 말을 주변에서 들을때마다 '설마'라고 생각을 했는데... '설마'가 아니라 진짜네요. (금전 입출 계획을 변경하여 적금을 하나 가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뱀다리 : 모든 것은 이 앨범 때문에... ![]()
달려있는 엔진은 F20인데 요구하는 엔진 퍼포먼스는 RA808E이니...
한계를 넘어서는 퍼포먼스 요구는 과감히 무시해야 하는 것일까... 뱀다리 : F20 : Honda의 2리터 직렬 4기통 NA 엔진. S2000에 탑재. 9K RPM의 rev limit, 리터당 125마력의 출력 등, 일반 판매를 위한 엔진이라고 생각하기 힘든 퍼포먼스의 괴물같은 엔진. (단, 꽤 고회전을 의식해서 만든 엔진이라 저회전에서 힘이 부족하다는 평이 많음) RA808AE : Honda의 2.4리터 V 8기통 NA엔진. Honda RA108에 탑재. (F1 머신 엔진... =_=;;;) 19K RPM이 rev limit로 알려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대기업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IT관련 기업입니다. 그래서, 회사 PC에는 각종 백신, 안티스파이웨어 프로그램, 보안 감시 프로그램 등등등이 깔려있습니다. (내용을 어디서 본 것 같다고 하신 분들... 예리하십니다. 표절입니다. =_=;;; 원문은 직접 찾으세요. ^^) 백신, 안티스파이웨어 프로그램은 안철수 컴퓨터바이러스 연구소 제품입니다. 즉, V3이 시스템에 깔려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 V3이 멀쩡한 lsass.exe 파일을 악성코드라고 몰아붙이는 인민재판을 해버리면서 윈도그(..)를 뇌사 상태로 만들어버리는 백신 업계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업적을 남겼다고 하더군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j모군이 사용하는 업무용 노트북은 별 문제 없이 넘어갔습니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업데이트는 지적 나올때까지 안하기, 각종 감시 기능 가능한 끄기 등의 생활 습관--보안 규정에 대한 반항--이 저를 살린 것이더군요. 참고로, j모군 근처의 파티션에 있는 PC 지원 부서는 하루종일 윈도그 부팅이 안된다는 전화문의로 업무가 불가능할 정도더군요. (목요일에 백신 엔진 업글 후 인민재판 → 금요일 휴가 → 월요일 출근하니 윈도그 뇌사 상태의 컴비네이션이겠지요...) 뱀다리 : 국산품 애용에 목매지 말고 이럴때에는 과감히 검색율 좋은 외국산 제품으로... =_=;;;
어머니 핸드폰이 가끔씩 정신줄을 놓으면서 상대편한테 소리를 전송하지 못하는 상황을 연출한지 대충 1개월. =_=;;;
기변을 하기로 결정하고 용산을 나가려다가 너무 더워서 동네 모 통신사 대리점(나름 많이 팔아줬습니다. 단골이라고 해야겠지요)에 들어갔습니다. 기종을 선정하는 30분동안의 시간동안 대화의 주된 내용은 '라이프 스타일이 통화/문자 수신 이외의 기능을 절대 사용하지 않고, 사용량도 많지 않다'였습니다. 대리점 직원들의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그 내용을 반복하면서 기종을 선정하였고, 서류 작성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서류 작성도 뭐 그냥 그렇게 진행되던 중, 말미에 '부가서비스' 항목에서 니트로 글리세린이 제대로 흔들리면서 뇌 속의 진상모드 스위치가 OFF에서 ON으로 넘어가더군요. 부가서비스 끼워넣기야 고질병이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을 해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끼워넣으려고 했던 상품이 무려 월 1만 1천냥짜리 데이터 통신 상품이었으니까요. 분명히 기종을 선정하는 30분동안의 시간동안 "통화/문자 수신 이외의 기능을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설명을 했는데에도 들고 나오는 부가서비스 상품이 데이터 통신 상품이었으니... 니트로 글리세린이 제대로 흔들린 것이지요. 덕분에 대리점에서 본사 가입 및 요금 제도 담당자 연결하라고 쌩쑈를 펼쳤습니다. 쑈를 해라고 하는 통신사로서는 참 뭐라고 하지도 못할 상황이었을 것 같네요. 진상질(...)의 결과, 부가서비스는 없었던 일로... (신세기
|
카테고리
00h - 무분류
01h - 일상 02h - 유념무상 / 무념유상 03h - 일 (Work) 90h - WRC A0h - エロゲ- A1h - O-Game B0h - 하드웨어 C0h - 책갈피 C1h - 사진 저장 C3h - 메모 (공개) C2h - 그림 저장 C4h - 메모 (비공개) E0h - 덧글 F0h - 신발샛길 최근 등록된 덧글
관악기는 폐활량이 좋아..
by windam at 07/18 Good Job!! >_< d by deiceed at 07/14 굳잡! -ㅂ-; by Muphy at 07/14 ▶▶ JIA 님 예... 그것.. by jaffy at 06/21 설마 그, 그 따기만 하면.. by 쿠로 at 06/19 64비트! (아는게 없으므.. by JIA와_쿠냥 at 06/18 오 십라.. 빵점이 아니라.. by Muphy at 05/07 ▶▶ leygo 님 토요일 .. by jaffy at 05/06 토요일에 와우에서 갑자.. by leygo at 05/06 중국차는 50km/h이하로만.. by deiceed at 05/03 두번째 빵점차 보면 밀고.. by 푸른마음 at 05/03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by 25RS at 05/03 밤새 지뢰찾기라도 한거냐.. by windam at 04/23 이제 왼손 마우스를 쓰.. by SgtA at 04/23 ▶▶ Lohengrin 님 .. by jaffy at 04/20 응? 왜 CS로? 그거 퍼포먼.. by windam at 04/20 여기서 저 시스템 인증샷.. by deiceed at 04/20 지르면 편해지나니~ by Lohengrin at 04/20 건설주에 투자하면 됩니다.. by 有栖 at 04/09 내 랩터는 신호전송부의.. by Muphy at 03/31 이글루 파인더
포토로그
| |||